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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변수' 사라진 후 '호남 민심' 어디로? 여권의 이런 지각변동 조짐과 관련해서, 뗄 수 없는 변수 중의 하나가 바로 호남지역 민심의 향방입니다. 고건 전 총리의 자진 퇴장으로 부동층이 급격히 늘면서 지역 민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2007.01.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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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연쇄 탈당론' 급부상…다음 주가 고비 열린우리당 내부의 탈당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어제 법원의 결정이예상대로 강력한 후폭풍을 몰고 온 것입니다. 다음 주부터 탈당 러시가 시작될 것이라는 관측 속에, 최소한 50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7.01.20 20:13
박근혜 "경제전문가 아닌 경제지도자 필요" 한나라당 대권 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국가지도자는 경제전문가가 아니라 경제지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2007.01.20 16:04
이명박 "국민은 각자의 종교 존중받아야" 한나라당 대선 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기독교 신자인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불교를 탄압할 것이란 지적에 대해 "국민은 각자의 종교를 … 2007.01.20 16:03
힐 "'다음 6자회담에서 진전' 북과 공감대" 북핵 6자회담 미국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20일 최근 베를린 북미회동에 언급, "매우 유용한 논의를 했고 다음 6자회담에서 진전을 이뤄야한다는 데 공감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07.01.20 15:26
'선도탈당론' 급부상…열린우리당 분열 위기 법원의 당헌개정 효력정지 결정으로 선도탈당론이 급부상하면서 열린우리당이 분열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노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였던 천정배 의원이 19일 SBS기자와 만나 전당대회 이전에 탈당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강경 통합파 의원들 상당수가 이르면 다음주중 탈당을 결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07.01.20 14:30
여당 '선도탈당론' 수면위로…내주가 고비 열린우리당의 신당논의가 법원의 당헌개정안 효력정지 결정으로 혼란에 빠진 가운데 '선도탈당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전당대회 준비위가 '당 해체' 대신 '대통합 신당'을 전대 의제로 채택한 데다 당헌개정안 효력정지 결정까지 나오면서 신당 논의가 지지부진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탈당을 통해 외부 연대가능 세력과 힘을 합침으로써 평화·개혁 통합신당 창당을 촉진하겠다는 것이다. 2007.01.20 11:40
손 전 지사, "한나라당 바꿔나가겠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20일 '여권의 러브콜'에 대해 "나에게 호의를 가진 분들과 함께 한나라당을 바꿔나가겠다"며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007.01.20 11:29
김정일 국방위원장, 올해 첫 경제부문 시찰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올해 첫 경제부문 시찰로 자강도 희천시내 공장들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희… 2007.01.20 11:18
한나라당 '빅3' 주말 지방서 표심잡기 나서 한나라당 대권주자 '빅3'는 주말인 20일 텃밭과 취약지역 등을 방문지지를 호소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KTX편으로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을 방문, 군내 아동시설, 노인회관, 여성복지회관 등 복지 시설들을 차례로 돌아봤다. 2007.01.20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