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만' 구걸 40대, 공갈 혐의로 입건 서울 혜화경찰서는 남의 가게에 들어가 구걸을 하다 거절당하자 욕을 하며 협박을 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 2007.01.20 11:18
충남 천안서 다섯번째 '고병원성 AI' 발병 지난해 12월 충남 아산시에서 네번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한 달만인 20일 천안시 풍세면 양계농장에서 다섯번째 발병이 확인됐다. 2007.01.20 10:40
중앙고속도로서 버스 화재로 차량 전소 20일 아침 7시 반쯤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 대구에서 안동으로 향하던 고속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운 뒤 20… 2007.01.20 10:38
익산 돈사서 화재…돼지 3백마리 불 타 20일 아침 7시쯤 전북 익산시 낭산면 52살 윤 모 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돼지 3백여 마리와 축사 건물을 태워 3천5백여만… 2007.01.20 10:37
사업실패·채무 등 비관 자살 잇따라 19일 밤 8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42살 김 모 씨의 집에서 김 씨가 2m 높이의 방문 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7.01.20 09:50
현대차 일부 사원 "성과금 반납하겠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연말성과금의 조건부 지급과 파업 중단에 전격합의한 가운데 현대차 일부 사원들이 인터넷을 통해 성과금 반납운동을 펼치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7.01.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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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일 나간 새 불, 어린 형제 2명 숨져 오늘 새벽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불이 나 중학생과 초등학생 형제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일터에 나가 있어 집에는 어린 형제만 남아있었습니다. 2007.01.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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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폐만 얻는다면…" 한은 밤새 장사진 새로 나오는 만 원과 천 원짜리 지폐를 남들보다 먼저 구하려고 한겨울 한뎃잠을 자청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발행 일련번호가 빠른, 그래서 나중에 돈이 될 만한 지폐를 구하겠다는 일념에서 입니다. 2007.01.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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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명품상 단속 무마…경찰관 내사 경찰이 가짜 명품 판매상의 부탁을 받고 단속을 무마해 준 혐의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검찰은 서울 D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이 가짜 명품 판매상들을 비호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01.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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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범죄수익 천2백억 전액 추징 사행성 오락게임 '바다 이야기'를 만들거나 유통시킨 업자들에게 법원이 천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범죄 행위를 통해 벌어 들인 수익금 전액이 그 대상입니다. 2007.01.20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