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대선주자들도 물밑 경쟁 본격화 정기국회가 끝나고 대선 정국이 가시화되면서 정계개편의 '무풍지대'에 놓여있던 민주노동당에도 서서히 대권 레이스 바람이 불 조짐이다. 민노당은 오는 16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향후 대선후보 선출 일정 및 방식과 관련한 당 대선기획단의 보고를 들은 뒤 공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006.12.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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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신당파-친노파, '당 진로' 재격돌 조짐 열린우리당 내 통합신당파와 친노 진영의 세대결이 이번주 초 한차례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친노 진영을 주축으로 한 당 사수파는 10일 오… 2006.12.10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