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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열린우리당, '마음은 이미 떠났다'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이 이렇게 극단적인 네탓공방을 벌이는 이유는 무엇보다 땅에 떨어진 국민들의 지지도 때문일 것입니다. 지지도 추락의 책임을 조금이라도 피해 보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일텐데, 이런 다툼 국민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런지요? 주영진 기자입니다. 2006.12.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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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입지위한 대통령 흔들기 성공 못해" 점입가경입니다. 청와대도 가만있을리 없죠? 오늘은 이병완 비서실장이 나서서 대통령 흔들기를 그만두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서 정승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12.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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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칼럼] '새 미국'에 대비해야 지난 11월 초 있었던 미국 중간 선거의 결과과 앞으로 미국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결과가 이라크전 실패에 대한 심판의 성격이 컸던 만큼, 미국의 국제 군사전략이 크게 변할 것은 확실합니다. 2006.12.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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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의장, "신당 비난은 모욕" 정면 반발 여권의 신당 창당 움직임을 지역당으로의 회귀로 규정한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김근태 열린우리당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사실상의 결별 선언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6.12.01 20:26
병사도 초과근무하면 '보상'받는다 하루 정해진 근무시간을 넘겨 일하는 병사에게 보상 외박을 주는 부대가 있어 화제다. 1일 육군에 따르면 충북에 소재한 37사단은 부대일지를 작성하는 중대급 이상 부대의 행정병들에게 초과근무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06.12.01 16:35
여, '뉴라이트 교과서' 연일 공세 열린우리당은 1일 뉴라이트의 시각을 담은 역사 교과서를 출간키로 한 '교과서포럼'에 대해 이틀 연속 맹폭을 퍼부었다. 우리당은 특히 4.19 혁명을 '학생운동'으로 표현하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축소한 교과서포럼과 한나라당을 이념적으로 연계시키면서 공세의 강도를 높였다. 2006.12.01 16:17
국방개혁기본법안 국회 처리 진통 현재 68만명 규모인 군 병력을 2020년까지 50만명으로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방개혁기본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2006.12.01 16:14
청와대 "정체성 유지하는 신당 반대 안 해"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은 1일 "대통령은 정계개편, 통합신당 문제가 열린우리당의 법적, 역사적, 정책적 정체성을 유지발전시키는 과정이라면 반대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지역주의, 지역당으로 회귀하는 통합신당 논의는 분명히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6.12.01 15:28
성인 남녀 66% "대통령 제대로 일하기 어렵다" 성인 남녀 10명중 6명은 '노무현 대통령이 남은 임기에 일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1일 사회동향연구소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에 의뢰,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하루동안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 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조건에서 남은 임기 동안 일을 제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말한 응답자는 66.2%를 차지했다. 2006.12.01 15:12
이광재 의원, 김 의장 비판…자진사퇴 촉구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은 1일 김근태 의장이 노무현 대통령의 '지역당' 발언을 '제2의 대연정 발언'이라고 되받아친 것과 관련, 김 의장을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2006.12.01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