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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삭감 '말 따로 행동 따로' 새해 예산안 규모가 국회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치면서 정부 원안보다 2조 6천억 원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처별로 늘어난 규모는 건설교통부가 1조 4천 97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부가 2천 460억 원, 그리고 산업자원부가 1천 678억 원 순이었습니다. 2006.11.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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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고 덜 받는' 국민연금법 개정안 복지위 통과 비정규직법안과 함께 정치적 이유로 표류하던 대표적 법안이었던 국민연금법 개정안도 국회 통과의 첫 관문인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더 내고 덜 받도록 하자는게 개정안의 핵심입니다. 2006.11.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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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외시, 지방학교 할당제 실시 중앙인사위원회는 내년 2월 치러지는 행정고시와 외무고시부터 합격자의 최고 20%를 지방학교 출신에 할당하는 '지방인재 채용목표제'를 실시하기로 … 2006.11.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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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P, "DJ-노 대통령 만남은 야합"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지난 4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만남은 '야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 2006.11.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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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신당창당 반대, 열린우리당 지킬 것" 그제 발언이후 탈당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노 대통령이 오늘은 열린우리당을 지키겠다며 신당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대변인이 직접 나서서 대통령의 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2006.11.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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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안' 진통 끝에 국회 통과 노사간의 격렬한 대립 속에 지난 2년을 끌어온 비정규직 관련 3법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민주노동당의 거센 반발을 뚫고 법안을 국회의장 직권으로 상정해 처리했습니다. 2006.11.30 20:15
노 대통령 "신당 반대…열린우리당 지킬 것" 노무현 대통령은 30일 "당적을 유지하는 것이 당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할 것이고, 탈당을 하는 것이 당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11.30 16:51
국세청 "종부세 납세거부 선동하면 고발" 국세청이 종합부동산세 납세 거부를 선동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기로 해 주목된다. 국세청은 30일 "최근 일부 세무회계 대리업체 등에서 종부세를 자진 납부하면 불이익을 본다거나 납부후 바로 불복청구해야 환급받을 수 있다는 등의 논리를 펴며 납세자를 오도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성실 신고를 방해하거나 거부하도록 선동하는 행위는 조세범 처벌법 등에 의해 고발 등 의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6.11.30 16:32
외교부 1차관 조중표, 2차관 김호영 노무현 대통령은 30일 외교부 제1차관에 조중표 외교안보연구원장을, 외교부 제2차관에 김호영 유엔 거버넌스 센터 원장을 내정했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2006.11.30 16:32
비정규직법 국회 통과…민노당 강력 반발 국회는 3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노동위원회법 등 비정규직 관련 3법을 처리했다. 임채정 국회의장은 이날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본회의장 발언대를 점거한 가운데 비정규직 관련 3법을 직권상정해 표결에 붙였고, 3개 법안은 재석의원 다수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2006.11.30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