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홍익표, '이 대통령 연임 논란'에 "분명히 얘기했는데도 논란 커져 유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8월 2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당청 갈등 '극한'…친노-비노 '결별 조짐'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청와대의 갈등이 위험수위를 넘어섰습니다. 여당내에서 통합신당파와 친노파의 결별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진송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11.30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