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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운영하다 사업가로…김승원 '후배' 양 씨 누구 '식약처 청탁 의혹'의 중심엔 양 모 씨도 등장합니다. 김 후보자가 '친한 후배', '성공한 사업가'라고 표현한 양 씨는 과거 유흥주점을 운영하다 사업가로 변신한 인물입니다.
국방부 "자이툰 병력 절반 이하로 감축" 올 연말로 시한이 만료되는 이라크 주둔 자이툰 부대 규모를 국방부는 절반 수준으로 줄여 파병을 연장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2006.11.10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