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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급하게 먹는 밥, 몸에 어떤 영향? 저녁 6시가 넘은 시간 서울 목동의 학원가.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는 학생들을 어렵잖게 볼 수 있습니다. [엄태중/중1 :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것을 먹는다.]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번갯불 식사라고 해도 될 만큼 밥을 먹는 시간도 짧습니다. 2006.10.23 11:20
전국 비 그치고 아침기온 10도 안팎 '뚝' 이번 비는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앞으로는 아침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무는 쌀쌀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항진 기자입니다. 2006.10.23 10:57
"환자 맞춤형 항암제로 치료 효과 제고" 암환자의 종양이 지니고 있는 유전물질을 분석해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항암제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다. 미국 듀크 대학 의과대학 게놈과학정책연구소의 애닐 포티 박사는 영국의 의학 전문지 '네이처 메디신'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미국 어피메트릭스사의 유전자칩을 이용해 백혈병, 난소암, 유방암, 폐암 환자 수백명으로부터 채취한 종양샘플의 유전자를 분석, 항암제 중에서 환자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것을 골라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2006.10.23 10:54
잇몸질환 치료용 '플라스틱 알약' 개발 잇몸질환인 치은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플라스틱 알약이 개발됐다. 미국 뉴저지 주립대학의 마크 레이놀즈 박사가 개발한 이 플라스틱 알약은 손상된 잇몸과 치아 사이에서 차단막을 형성하는 동시에 치은염 치료물질을 방출한다고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21일 보도했다. 2006.10.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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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팔 달린 물고기 3억 8천만 년 전에 살았던 물고기, '고고나수스'. 이 물고기의 화석을 연구해온 호주의 한 연구팀이 특이한 연구결과를 내놓았는데요. 물고기 앞 지느러미를 자세히 보면 사람의 팔이나 육상 동물의 다리와 비슷하게 생긴 뼈가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2006.10.23 09:28
[스포츠·연예] 새댁 노현정 "소박하게 살아요" 박찬민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LPGA에서 뛰고 있는 주부골퍼 한희원 선수가 혼다2006에서 우승을 하면서 지난 5월의 코닝 클래식 이후에 2승째를 거뒀습니다. 2006.10.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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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우울증' 10년 전보다 2배 늘었다 출산 후 우울증을 겪는 산모가 10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양육이나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갈수록 더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영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10.2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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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상강'…아침기온 10도 안팎 '뚝' 이번 단비는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앞으로는 아침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문다고 합니다. 다시 추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항진 기자입니다. 2006.10.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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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저녁 쌀쌀 "옷은 두툼하게" 전국을 흠뻑 적신 단비로 가뭄은 어느정도 해소됐습니다. 하지만, 강원 영동지방은 호우특보와 함께 강풍경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인데요. 중부내륙산간은 천둥·번개와 돌풍, 우박까지 떨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2006.10.23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