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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운영하다 사업가로…김승원 '후배' 양 씨 누구 '식약처 청탁 의혹'의 중심엔 양 모 씨도 등장합니다. 김 후보자가 '친한 후배', '성공한 사업가'라고 표현한 양 씨는 과거 유흥주점을 운영하다 사업가로 변신한 인물입니다.
러 외무, 대북 감정대응·극단적 제재 반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1일 모스크바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북핵문제의 평화적인 해결을 거듭 강조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라이스 장관과 회담에 들어가기 앞서 모두 발언을 통해 러시아가 6자회담 재개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도 북한에 대한 과도한 감정적인 대응이나 극단적인 제재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06.10.22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