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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반 외교 격려 노무현 대통령은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을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만나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국 정부의 입장 때문에 활동과… 2006.10.19 15:13
노 대통령, 반기문 외교장관 격려 * 노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당선자 환담 (이병완 비서실장이 반 장관 내외를 청와대 본관 현관에서 영접) 반기문 장관 : 그동안 걱정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6.10.19 14:43
노 대통령, "반 장관에 공정한 업무수행 당부" 노무현 대통령은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을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만나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국 정부의 입장 때문에 활동과 역할에 제약이 있어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2006.10.19 14:38
국방위, NSC 국감서 '북핵 대응' 질타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 국정감사에서는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한 정부의 대처 방법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와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2006.10.19 14:33
강재섭 대표, "대북제재 적극 동참해야" 한나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지금은 북한에 대해 채찍을 가할 때"라며 적극적인 대북 제재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강 대표는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유엔 등 국제사회가 무력 제재에 나서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제사회의 대북 경제 제재에 적극 동참할 필요가 있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2006.10.19 14:18
문정인 교수 "한국도 PSI 참여할 때 됐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한국도 미국이 주도하는 PSI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에 참여할 때가 됐다고 문정인 연세대 교수가 밝혔습니다. 대통령자문 국방발전자문위원 겸 외교통상부 국제안보분야 대외직명대사를 맡고 있는 문 교수는 19일자 중국 동방조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6.10.19 14:17
당·정·청, "금강산관광·개성공단 사업 계속" 청와대와 정부,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UN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와 관련해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이 안보리 결의와 직접 관계… 2006.10.19 14:13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3조2천억 원" 지난해 전국의 지방세 체납액이 3조 2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이인영 의원에게 제출한… 2006.10.19 12:11
반 장관, 사의 표명···내달 중순 사표 수리 유엔 사무총장으로 내정된 반기문 외교 통상부장관은 19일 오전 청와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사실상 장관직에 대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10.19 12:11
정부, 대북 반출입 화물 검색 강화 정부는 대북 물자 반출·송금과 관련된 법령을 제정 또는 개정하고 대북 반출 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또 철도자재장비 제공과 금강산보조금 지급을 각각 중단하고 전략물자 수출통제 제도를 엄격히 운용키로 했다. 2006.10.1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