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기했나? 남편은 몰랐나?…남은 의문점들 서래마을 영아 유기 사건 피의자인 프랑스인 베 로니크 쿠르조 씨가 11일 자신이 아기들을 낳은 뒤 살해했다고 자백함에 따라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2006.10.12 10:42
"해외 인터넷 도박사이트, 말로만 차단" 열린우리당 이석현 의원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접속이 차단된 175개 해외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직접 점검한 결과, 56%인 98개 사… 2006.10.12 10:41
편의 봐주고 억대 리베이트 뜯은 공무원 중형 공사 편의를 봐주고 억대의 현금을 챙긴 공무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4부는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경기도 안산시 7급 공무원 서모씨에게 징역 4년에 추징금 1억3천여 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10.12 10:06
국내 방사능 측정소 현황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전국에 운용하는 방사능측정소는 유인 12곳, 무인 37곳. @ 무인측정소 : 대기중의 방사선량을 자동으로 측정 그 지역 평균값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따라 단계별로 대처하는 기준이 마련돼 있음. 2006.10.12 09:57
부시 "우방·미국 지키기 위해 모든 방법 강구"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11일 핵실험에 성공했다는 북한 선언과 관련, "우방과 미국의 국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10.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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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대북 규탄' 대규모 집회 이어져 보수단체들이 어제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대규모 대북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며 사흘째 촛불집회를 이어갔습니다. 2006.10.1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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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원대 가짜 명품의류 제조 일당 검거 60억 원대 가짜 명품의류를 만들어서 시중에 유통시키려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 김정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6.10.12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