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비 5천300원으로 인상 예비군 일반훈련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훈련보상비'가 내년부터 3천500원에서 5천300원으로 인상됩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예비군 복지향상 차원에서 내년부터 일반훈련 대상자에게 교통비 1천800원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1인당 훈련보상비가 5천300원으로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2006.08.19 11:50
'바다이야기' 의혹, 정국 핵심쟁점 부상 사행성 성인오락물인 '바다이야기'를 둘러싼 의혹이 정국의 핵심 쟁점으로 급부상할 조짐이다. 한나라당이 바다이야기 제작과 상품권 유통과정에 일부 친노 인사들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조카인 지원 씨 연루설까지 가세하면서 의혹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형국이다. 2006.08.19 11:32
'바다이야기' 각종 설 난무…여야 공방 여야는 19일 사행성 성인오락기 '바다이야기'의 인허가 의혹 및 여권인사 개입설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을 참여정부 최대 '게이트'로 규정, 청문회와 국정조사까지 거론하며 진상 규명을 주장한 반면 열린우리당은 아직 소문 수준에 불과한 데 무조건적인 정치공세로 나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일단 검찰수사 및 감사원 감사를 지켜보자고 맞섰다. 2006.08.19 11:32
내일 당·청회동…대화 내용에 관심 쏠려 노무현 대통령과 김근태 의장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20일 청와대 오찬 회동을 앞두고 여권 수뇌부가 나눌 대화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단 이날 회동은 다음주 정부가 공개할 중장기 재정운용계획에 대한 최종조율을 위해 마련됐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운용 계획과 내년도 예산, 경제관련 현안들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6.08.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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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오락 전면 감사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의 경질과 관련해 의혹이 제기된 '바다이야기'를 비롯한 사행성 게임 전반에 대해 감사원이 10월부터 전면적인 감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2006.08.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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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유 전 차관 '인사파문' 해명 노무현 대통령이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 인사 파문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해명했습니다. 유 전 차관의 경질은 신문유통원 문제 등을 고려한 것이었다고 노 대통령은 밝혔습니다. 2006.08.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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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금강산서 대북 수해 지원 논의 남북은 19일 금강산에서 적십자 실무접촉을 갖고 대북 수해 복구 지원 문제를 협의합니다. 남측은 실무접촉을 통해 북측의 수해 상황과 규모, 필요… 2006.08.19 07:56
노대통령 "신문유통원 문제 등 고려해 차관 교체"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문화차관 경질 논란과 관련, "실제로 알려진 것처럼 인사문제로 다툼이 있어서 생긴 것이 아니라 신문 유통원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교체한 것"이라고 밝혔다. 2006.08.19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