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부재자 최종투표율 90.8% 중앙선관위는 27일 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율이 90.8%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부재자 투표 대상자 77만6천545명 중 70만5천277명이 투표한 결과로, 지난 2004년 총선 때 부재자 투표율 90.5% 보다는 다소 높지만, 2002년 제 3회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 91.8%보다는 1.0% 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2006.05.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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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마지막 토론회서 설전 5.31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들이 어젯밤 선거 전의 마지막 토론회인 SBS 토론회에 참석해 아주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주영진 기자입니다. 후보들은 부동산 가격 안정과 교육 문제 등 서울시의 주요 현안을 놓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2006.05.27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