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공약' 기준과 후보들 소명 2006 지방선거 시민연대가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 23일 발표한 '막개발·헛공약'에는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와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공약 등이 포함됐다. 2006.05.23 13:37
한나라, '접전지 부상' 대전에 올인 한나라당은 최근의 지지율 상승에 힘입어 당초 열세지역으로 분류됐던 대전 지역에서의 역전을 위해 당 역량을 총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를 위해 23일밤 10시 대전시당에서 긴급 선거대책회의를 열어 대전 선거 대책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2006.05.23 13:35
선관위 엉뚱한 안내문 발송 충북 충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엉뚱한 '투표 안내문'을 보내는 바람에 부재자투표에 비상이 걸렸다. 충주선관위는 지난 21일 관내 확정된 부재자 신고인 3천843명에게 부재자 투표소 투표 안내문을 발송했으나, 봉투안에는 5.31일 지방선거 투표방법및 유의사항이 적힌 안내문을 동봉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2006.05.23 13:22
"김관용 후보 아들 병역비리 사죄하라" 열린우리당 박명재 경북도지사 후보는 23일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 아들의 병역 문제와 관련, 성명을 내고 김 후보측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박 후보는 성명에서 "김 후보의 부인이 아들의 병역면제를 위해 모 병원 직원에게 거액을 건네고 허위진단서 작성을 사주했다"면서 일부 언론이 보도한 병역 비리 의혹을 거론하고 "이는 뇌물을 받은 병원 직원쪽의 재판 판결문에 적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2006.05.23 13:19
"지속성 강금실·실천성 오세훈 우위" 5.31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중 지속성 분야에서 열린우리당 강금실 후보가, 공약의 형식 요건에서는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각각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2006.05.23 13:16
통영-선거벽보.공보 없이 선거 경남 통영시장에 출마한 열린우리당 박청정 후보가 선거선전인쇄물이 없이 선거운동을 치르게 됐다. 23일 통영시선관위에 따르면 박 후보는 선거 인쇄물 제출기한인 지난 20일까지 선전벽보와 각 가정에 배달할 공보를 선관위에 제출하지 못해 남은 선거운동 기간 선거인쇄물 없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2006.05.23 13:11
한나라, 수사본부장 교체 거듭 요구 한나라당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합동수사본부를 대검으로 옮기고 수사본부장을 교체할 것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김학원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장은 "22일 정상명 검찰총장을 면담한 결과 수사본부의 대검 이관과 수사본부장 교체 등 한나라당의 요구를 정 총장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를 들어 거절했다"며 "청와대에 직접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5.23 13:03
한나라, 이종욱 총장 서거 애도 논평 한나라당은 이종욱 WHO사무총장의 서거와 관련해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고 논평했습니다. 이계진 대변인은 "세계… 2006.05.23 13:02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허위신고 930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5.31 지방선거 부재자 신고를 한 89만 3천291명에게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부재자 신고인 89만4천243명 가운데 허위신고로 밝혀진 930명, 사망 15명, 선거권이 없는 7명 등 952명을 제외한 수치이며 전체 유권자 3천700여 만명의 2.4%입니다. 2006.05.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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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방북, 한반도 평화에 도움되길"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다음달 하순 방북이 남북 교류협력과 6자회담 등 한반도 평화협력 체제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 2006.05.2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