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허위신고 930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5.31 지방선거의 부재자 신고인 89만3천291명에게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부재자 신고인 89만4천243명 중 허위신고 930명, 사망 15명, 선거권이 없는 자 7명 등 952명을 제외한 수치이고, 전체 유권자 3천700여만명의 2.4%에 해당한다. 2006.05.23 14:11
'박대표 피습' 합수부 대검 설치 가능할까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제대로 수사를 해보기도 전에 불공정 수사 논란에 휘말려 들 어 검찰이 곤혹스런 입장이 됐다. 2006.05.23 14:09
시장선거 고소고발 '얼룩' 경남 양산시장 선거가 고소고발전 양상으로 얼룩지고 있다. 오근섭 양산시장을 무소속 후보로 추대한 시민모임인 양산시민연합 박정수 상임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나라당 김양수 국회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양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23일 밝혔다. 2006.05.23 14:05
선거부정감시단 협박 경남 진해시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선거부정감시단에게 폭언하고 흉기로 위협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선거 사무관계자 및 시설 등에 대한 폭행 교… 2006.05.23 14:00
"장갑끼고 선거운동 마세요" 부산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선거운동원들끼리 같은 장갑을 끼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부산 사상구청 A후보측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정명령을 내렸다. 2006.05.23 13:58
방송사 여론조사결과 제각각 "어느 방송사의 여론조사를 믿어야 하느냐" 양대 방송사인 전주문화방송과 한국방송 전주총국이 최근 전북 군산시민을 상대로 기초단체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뒤 이를 공표했으나 엄청난 차이를 보이자 후보자들이 반발하는가 하면 시민들의 반응도 시큰둥하다. 2006.05.23 13:56
이재오, "대전에 총력 기울인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23일 5.31 지방선거 운동과 관련, "남은기간 대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막판 접전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전에서의 승리를 위해 앞으로 대전 공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면서 "오늘부터 당장 대전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6.05.23 13:50
여론조사 교수 등 선관위에 고발 민주당 진봉헌 전주시장 후보는 23일 "여론 조사 기관을 사칭한 엉터리 여론조사를 한 우석대 모 교수와 조사 결과를 받아 보도한 도 내 모 방송사, 신문사 관계자를 이날 오전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2006.05.23 13:45
후원금 받은 기초의원 후보자 고발 청주시 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는 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청주시의원 후보인 K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K씨는 지난 7일 청주의 한 운동장에서 열린 동호인 모임에서 100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혐의다. 2006.05.23 13:42
지충호 "원래 오세훈 후보 노렸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지충호씨와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영장이 청구된 박 모씨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부 지법에서 열렸다. 2006.05.23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