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성범 의원 소환 조사 한나라당 공천헌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2일 박성범 의원을 참고인으로 비공개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이날 박 의원을 출석시켜 올해 1월 고 성낙합 전 중구청장의 인척인 장 모 씨에게서 미화 21만달러 등을 제공받았다가 다음날 그 돈을 돌려주게 된 경위 등을 캐묻고 있다. 2006.05.12 16:36
충북예총 예술정책 공약 반영 촉구 충북예총은 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4명의 충북지사 후보들에게 7개항의 예술관련 정책을 공약에 반영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충북예총이 요구한 … 2006.05.12 16:33
여당 '광주 공천' 논란 열린우리당이 광주시장 후보 공천문제를 둘러싸 당내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리당은 12일 영등포 당사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광주시장 예비후보인 조영택 전 국무조정실장과 김재균 북구청장간 100% 시민여론조사 방식의 경선 방침을 철회하고, 오는 14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소집해 후보를 결정키로 했다고 우상호 대변인이 전했다. 2006.05.12 16:31
전남지역 군수 예비후보 등 6명 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12일 식비대납과 금품제공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군수 선거 예비후보인 A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하고 신병이 확보되는대로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2006.05.12 16:27
대법 '불출마 대가 금품 수수' 집유 확정 대법원 3부는 12일 지방선거 불출마 대가로 상대 후보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재근 울산 남구 의회 부의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 2006.05.12 16:25
지방의원 예비후보 검찰 고발 대구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지방의원 예비후보자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 2006.05.12 16:07
이재오 대표 "한나라, 치열함이 없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가 내부 기강해이를 지적하며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선거 우세전망이나 당 지지도 상승을 한나라당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안정당이기 때문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라면서 "여당의 무능과 국민의 분노가 한나라당에 대한 기대로 옮겨온 점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6.05.12 15:59
이재오, "한나라당 치열함이 없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가 12일 내부 기강해이를 지적하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높은 당 지지율만 믿고 벌써부터 승리 분위기에 도취되려는 듯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데 대해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 2006.05.12 15:56
여야, "황우석 논문 조작 사태 유감" 여야는 12일 황우석 박사팀의 줄기세포 관련 연구가 '사기극'이었다는 검찰의 최종수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서 정부의 연구지원 시스템의 제도적 개선 등을 통해 과학계가 거듭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2006.05.12 15:54
5.31 선거제안 청소년 캠페인 서울지역고교 YMCA연합회는 5.31 지방선거와 관련, 13일 '2006 지방선거 청소년 의제 제안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2006.05.12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