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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14일 만인 오늘, 장관 후보자에서 물러났습니다. 사흘 전만 해도 기자회견을 자청해 "의원도 장관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죠.
사학법 '여야 대치'…민생법안 또 표류? 노무현 대통령이 사학법 재개정과 관련해 "여당이 양보하라"고 권유했지만 열린우리당이 이 대통령의 권유를 거부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한 당직자는 "이번 대통령의 권고는 선거를 앞두고 백기를 들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진송민 기자입니다. 2006.05.01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