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내일 지방선거 대책기구 발족 열린우리당에 이어 한나라당도 1일 중앙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 5.31 지방선거체제로 본격 전환한다. 한나라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선대위 출범식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심판으로 규정짓고, 필승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2006.05.01 11:15
여야, 지방선거 로고송 '신경전' 5.31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이 사용할 로고송 문제를 놓고 서로 사용권을 먼저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등 여야간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30일 언론을 상대로 '오 필승 코리아', '행운을 드립니다' 등 지방선거 로고송 10개에 대한 시연회를 진행하면서 모 업체의 CF삽입곡인 '아빠 힘내세요'의 독점 사용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2006.05.01 11:09
국민중심당 대전서 세몰이 국민중심당은 30일 지지기반인 대전 배재대 21세 기관에서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전국의 예비후보 320명과 당원 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31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2006.05.01 11:06
김한길 "오영교, 대통령이 인정한 인물"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는 30일 보령문예회관에서 열린 '열린우리당 충남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및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해 "오영교 충남지사 후보는 대통령이 가장 유능하다고 인정한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 했다. 2006.05.01 11:02
국민중심당 대전 구청장 후보 2명 확정 국민중심당 대전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30일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유청구청장 후보에 박종선 자치포럼 사무총장을, 대덕구청장 후보에 송인진 원… 2006.05.01 10:59
국민중심당 구청장 후보선정 진통 국민중심당이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다. 김영관 사무처장 대행과 김정중 조직국장 등 국민중심당 대전시당 주요 당직자 4명은 30일 대전지역 구청장 후보 선정 절차 등에 대해 불만을 품고 당직사퇴를 선언했다. 2006.05.01 10:58
KBS조사 "시도지사 한나라 11곳, 우리당 2곳 우세" 5.31 지방선거를 한달 앞두고 16개 광역시·도지사 후보간 지지도에서 한나라당이 서울을 포함한 11곳에서 선두를 차지, 2곳에서 1위에 그친 열린우리당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05.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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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여야 대치'…민생법안 또 표류? 사학법 재개정을 둘러싼 열린 우리당과 한나라당의 대립으로 국회 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민생법안을 어떻게든 처리하겠다는 방침이고 야당은 본 회의 등원을 거부하고 법안 처리를 막겠다는 방침입니다.김우식 기자입니다. 2006.05.01 10:49
강금실 "우리당 강금실로 투신하겠다"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30일 "개인 강금실을 버리고 열린우리당 강금실로 투신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당 홈페이지에 게재된 서울시장 출사표에서 "누가 뭐래도 우리당은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06.05.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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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공천 반발' 잇따라…선거판 '흔들' 공천에 탈락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나라당 소속입니다.신승이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청 강당.한나라당원들의 집단 탈당식이 열렸습니다.한나라당 소속인 구청장이 공천에서 탈락하자 2천 7백여 명이 동반 탈당한 것입니다.[추재엽/서울시 양천구청장 : 그들의 횡포로 인하여 저를 비롯한 양천의 참일꾼들이 다시 한 번 좌절한 이런 참담한 것이 오늘의 양천입니다.] 공천심사에 관여했던 현역의원은 오히려 이 구청장의 비리 의혹을 폭로했습니다.[원희룡 의원/한나라당 : 기업인들에게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거나 또는 그 이상의 수십억대의 금품을 요구하거나.. 2006.05.01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