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물 부족량 최대 14억4천만톤"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건교부의 '수자원장기종합계획보완방안'에 대한 분석자료를 근거로 "2020년이 되면 전국적으로 부족한 물의 양이 최… 2006.04.30 10:03
5.31 지방선거 'D-30'…선거전 막 올라 앞으로 4년간 풀뿌리 행정을 이끌어나갈 제4기 통합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전이 사실상 막을 올린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32명, 광역의원 733명, 기초의원 2천888명 등 모두 3천869명의 '풀뿌리 일꾼'이 선출된다. 2006.04.30 09:32
민주-국민중심당 '연대' 사실상 무산 민주당과 국민중심당의 5.31 지방선거 연대방안 논의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국민중심당이 충남지사 후보 문제를 둘러싸고 내홍을 겪으면서 지방선거 연대 논의를 위한 양당의 협의채널 가동이 올스톱 된 것. 2006.04.30 09:04
광역단체장 선거법 위반 속출 '비상' 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광역단체장 후보와 측근들의 선거법 위반사례가 속출하는 등 잇단 경보음 울리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장 후보의 위법행위는 후보자 본인의 당락은 물론 사안에 따라 해당 권역의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등 다른 선거의 표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각 선거캠프는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조심 또 조심하는 표정이다. 2006.04.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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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사학법 재개정 지도부에 위임" 사학법 재개정과 관련해 열린 우리당이 당의 자긍심과 원칙을 지켜가야한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의 양보 권고를 수용할 지 여부에 대해선 최종결정권을 지도부에 위임했습니다. 2006.04.30 07:01
여, '사학법 양보 불가' 입장 정리 열린우리당은 29일 사립학교법 재개정 협상과 관련해 한나라당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우리당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노무현 대통령이 사학법 재개정 협상과 관련해 '여당의 대승적 양보'를 권고한데 대한 당내 의견을 수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2006.04.30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