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석 전의원, 여당 경선 탈락 어제 치러진 열린우리당 용인시장 경선에서 정보통신부 장관,16대 국회의원, 국회 사무총장 등을 지낸 남궁석 전 의원이 시의회 의장에게 밀려 탈락… 2006.04.30 14:34
여당, "사학법 개정 불가"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과 관련해 여당의 양보를 주문한 데 대해 "사학법을 지켜간다는 결의를 다졌다"며 재개정 협상에서 양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06.04.30 14:33
'금품 살포' 부여군수 출마 후보자 체포 오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군수 출마 예비후보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30일 충남 부여경찰서에 따르면 부여군수 선거에 출마 예정인 모 정당 공천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2006.04.30 12:54
최기선 열린우리당 입당...인천시장 출마 선언 열린우리당 인천시당은 30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 갯벌타워에서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기선 인천시장 후보 입당식 및 공천후보자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5.31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2006.04.30 12:18
여당, "사학법 양보 없다" 원칙 고수 열린우리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문제에 대해 "사학법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여당에 대한 어제 양보 권고를 사실상 거부한 셈입니다. 2006.04.30 12:00
여, 하반기 국회의장 놓고 경쟁 '치열' 열린우리당은 1일부터 이틀동안 17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소속 의원 142명에게 국회의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 1명을 써내도록 한 뒤 이를 집계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의원을 여당 후보로 확정할 예정입니다. 2006.04.30 10:57
반 장관 "독도문제 국제여론 환기에 만전"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30일 독도 문제와 관련, "국제분쟁지역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으면서 독도 영유권을 확실히 하는 방법으로 국제적인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2006.04.30 10:52
사학재단 이사장 등 10여 명 비리 적발 지난달 13일부터 전국 사립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비리를 감사 중인 감사원이 사학재단의 이사장 등 10여명의 비리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할 것으로 알… 2006.04.30 10:41
"국민 소득 3분의 1, 사실상 세금"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지난해말 현재 조세와 '준조세'를 합한 '국민 총부담액'이 259조2천억원으로 파악됐다며, 이는 국내총생산의 32.1%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4.30 10:40
"일부 공무원 근무 시간에 강의" 겸직 허가를 받아 대학 등에 출강하는 중앙부처 공무원 일부가 평일 근무시간에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이 공개한 행자부 '공무원겸직 현황'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현재 겸직 공무원은 47개 중앙부처 본부인원 만 9천510명 가운데 245명으로, 특허청이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식약청과 교육부 순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04.30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