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실명 공개' 주장 논란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과 관련해 위반자의 실명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방선거와 관련해 27일 성명을 내고 "이번 선거는 지역 미래를 책임질 주민 대표를 뽑는 만큼 깨끗하고 공명한 정책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이 옥석을 가릴수 있도록 선거법 위반자의 이름을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06.04.27 17:17
이회창 "오세훈 후보, 당과 혼연일체돼야"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를 경선 당선 인사차 방문했습니다. 이 전 총재는 오 후보에게 "참신… 2006.04.27 17:07
오영교 후보 '3천500만달러 외자유치'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열린우리당 오영교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외국업체와 수백억 원의 외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한나라당 이완구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즉각 반박성명을 내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2006.04.27 16:55
인천중구청장 대법 판결로 구청장직 상실 대법원 1부는 27일 봉급으로 구청직원들에게 포상금을 주고 관내 경로당에 쌀을 무상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06.04.27 16:50
국정원장 "국정원 수사권 폐지 반대" 김승규 국가정보원장은 안보 사안에 관한 국정원의 수사권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정원 수사권 폐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 원장은 27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에 참석해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안보상황을 고려해서라도 수사권은 국정원이 보유해야 하며, 인권 침해 시비도 지난 국민의 정부 이후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4.27 16:34
여야 "정 회장 구속, 안타깝지만 발전의 계기로" 현대차 그룹 정몽구 회장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여야는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도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라면서도 "이번 사건이 기업의 투명성 강화와 합리적인 경영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2006.04.27 16:30
고 건 지지모임 광주·전남본부 결성 유력한 대권 주자 중 한명인 고 건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이 광주·전남에서 잇따라 결성된다. 고 전 총리의 호를 딴 우민 산우회의 광주본부가 28일 오후 광주 파레스호텔에서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갖는다. 2006.04.27 16:19
선관위, 매니페스토 가이드라인 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를 정책경쟁 선거로 치르기 위해 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매니페스토 운동의 가이드라인을 27일 제시했다. 2006.04.27 16:05
정당 행사에 음식물 등 제공한 6명 고발 충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관광버스로 지역 주민 280여명을 소속 정당의 행사에 참석시키고 주민들에게 287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 2006.04.27 16:02
남북, 북 흑연광산 공동 개발 남과 북이 분단 후 처음으로 북한의 광산을 공동 개발하게 됐습니다. 대한광업진흥공사와 북한 명지총회사는 27일 낮 12시 황해남도 연안군 정촌리에서 국내 민간기업 관계자와 북측 인사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촌 흑연광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2006.04.27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