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서울시장 후보 첫 TV토론 대결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과 이계안 의원이 20일 첫 TV토론을 갖고 기선제압을 위한 양자대결을 펼쳤다. 두 후보는 이날 밤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이미지 정치 논란을 비롯해 용산개발, 시청 이전, 뉴타운 개발 문제 등 정책공약을 놓고 설전을 벌인 것. 2006.04.21 13:21
민주, 사무총장 체포 충격 속 대국민사과 민주당은 조재환 사무총장이 최락도 전 의원으로부터 현금 4억 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자 충격에 빠진 채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이상열 대변인은 먼저 이번 사건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2006.04.21 13:21
여야 지도부 충북서 '필승대회' 격돌 5.31 지방선거 공천자가 대부분 확정됨에 따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중앙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하는 필승결의대회를 열어 지지 세 확보 경쟁에 나선다. 2006.04.21 13:20
한나라당 제천시의원 집단탈당 5.31 지방선거 충북 제천시의원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제천시의회 의원 5명이 21일 한나라당을 집단탈당했다. 제천시의회 의원인 이동수, 김남원… 2006.04.21 13:20
한나라당 부천·김포시장 후보 확정 5.31 지방선거의 한나라당 경기도 부천시 장과 김포시장 후보가 결정됐다. 한나라당 중앙당은 최근 부천시장 후보에 홍건표 현 시장을 후보로 결정, 발표했다. 2006.04.21 13:14
부산 지방선거 유관기관 협조체제 강화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전 부산 연제구 시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5.31 지방선거 유관기관 업무협의회를 갖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협… 2006.04.21 13:14
한나라당 서울 경선 '민심이냐 당심이냐'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21일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후보자 3인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일단 최근의 각종 여론조사 등을 통해 나타난 전체적인 흐름은 일반국민 등 비 당원표는 오세훈 후보가, 당원과 대의원 등 조직표는 맹형규 후보가 비교우위를 보이고 있는 형국이다. 2006.04.21 13:14
열린우리당, 광역단체장 후보 '빈자리' 고심 5.31 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아직껏 광역단체장 후보의 '출진표'를 완성하지 못해 속을 끓이고 있다. '수도권 트로이카'의 한 축인 인천시장을 비롯해 제주도지사와 강원도지사의 후보가 '빈자리'로 남겨져 있는 것. 2006.04.21 13:13
한나라당 "공천비리 3∼4건 추가조사중" 한나라당 클린공천감찰단장인 김재원 의원은 21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언론에 보도됐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고발된 공천비리 의혹 3∼4건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6.04.21 13:13
우리당 김해시장 경선 낙선후보 이의신청 5.31 지방선거와 관련, 경남지역 첫 투표경선으로 치러진 열린우리당 김해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낙선후보가 이의를 제기하는 등 후유증을 겪고 있다. 2006.04.2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