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 "밀로셰비치 편지 수령" 러시아 외무부는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전 유고슬라비아 대통령이 사망 전날인 지난 10일 직접 작성해 보낸 편지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미하일 카미닌 외무부 대변인은 13일 "밀로셰비치 비서들이 지난 11일 네덜란드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수신인이 러시아 외무장관으로 된 편지를 전달했고, 우리는 이를 모스크바에서 12일 오후에 받아봤다"고 말했다. 2006.03.13 23:22
라이스 장관, 비밀정보유출사건 증인신청돼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과 스티븐 해들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친이스라엘 로비스트들의 비밀정보 유출 재판과 관련, 변호인측 증인신청 명단에 포함됐다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2006.03.13 23:18
"러시아-이란 핵협상 금명간 재개" 러시아와 이란은 가까운 시일 내에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회담을 열 것이라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3일 밝혔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란측이 협상을 갖자고 다시 제안해와 빠른 시일 내에 회담이 다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전했다. 2006.03.13 23:17
오늘 방콕서 또 대규모 반 탁신 시위 국가를 통치할 정통성을 상실했다며 탁신 치나왓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는 태국의 반 탁신 세력은 13일 방콕에서 다시 대규모 시위를 벌입니다.… 2006.03.13 20:35
미얀마 당국 "H5N1 발생 확인" 미얀마 북부 만달레이 지역에서 집단 폐사한 닭들이 치명적인 H5N1형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얀마에서 H5N1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06.03.13 19:47
홍콩 농민시위대 재판 다음주 중 매듭 세계무역기구 WTO 반대시위에 참가했던 한국 농민 2명에 대한 홍콩 법원의 본안재판이 내주중 매듭지어질 전망입니다. 홍콩 판링 법원은 지난 2일… 2006.03.13 17:46
미 중부 토네이도 강타…2명 사망 미 중부의 미주리 남부와 일리노이 남부 지역을 토네이도가 강타해 2명이 사망하고 가옥이 파괴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했던 곳은 세인트 루이스 남쪽 130km 지점으로 주행중이던 픽업 트럭이 프로판 탱크쪽으로 날아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2006.03.13 16:20
브이 포 벤데타 - 완벽한 '혁명'을 꿈꾼다 ‘브이 포 벤데타’는 1981년 영국에서 처음 선보였던 만화가 원작입니다. 원작 만화의 팬이었던 워쇼스키 형제가 각색을 맡았습니다. 1605년 11월 5일 영국의 제임스 1세의 독재에 항거하기 위해 화약을 들고 의회 지하터널로 잠입했다가 체포되어 처형당한 가이 포크스의 이야기를 서두로 시작합니다. 2006.03.13 15:09
한국 초등학생, 중국 교과서 오류 바로잡아 지난해 중국 베이징의 한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이었던 이준오 군이 중국 교과서에 실린 석굴암 불상 사진에 '본 고대의 거대 불상'라고 잘못 쓰… 2006.03.13 14:52
일본의 대 중국 원조 중단 문제 '재부상' 오가다 사다코 일본 국제협력기구 이사장이 중국을 방문함에 따라 일본의 대 중국 개발원조 중단 문제가 관심사로 재부상하고 있습니다. 오가다 이사장은 12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해 13일부터 쓰촨, 구이저우, 산시 등을 둘러본 뒤 베이징으로 돌아와 중국 관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2006.03.13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