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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 현상으로 칠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강물이 넘치면서 도심을 덮쳤는데요. 달리던 버스가 떠내려갈 정도의 거센 물살 속에서 1천여 명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개최국 독일 전역 월드컵 열기 '후끈' 100일 뒤 오는 6월 9일입니다. 독일 뮌헨에서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독일 월드컵의 막이 오릅니다. 우리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릴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2006.03.01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