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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 현상으로 칠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강물이 넘치면서 도심을 덮쳤는데요. 달리던 버스가 떠내려갈 정도의 거센 물살 속에서 1천여 명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본, 프랑스산 가금육 등 수입 일시중지 프랑스의 칠면조 농장에서 AI, 즉 조류 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가운데 일본이 프랑스산 가금육과 가금 생산품 수입을 일시 중… 2006.02.25 07:13
사우디 석유시설 테러 기도…유가 급등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석유시설에 자살폭탄테러가 시도됐습니다. 당장 국제유가에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진송민 기자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산유량의 3분의 2를 처리하는 동부 다란의 한 석유시설이 테러의 표적이 됐습니다. 2006.02.25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