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 현상으로 칠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강물이 넘치면서 도심을 덮쳤는데요. 달리던 버스가 떠내려갈 정도의 거센 물살 속에서 1천여 명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필리핀 산사태로 1500여명 넘게 실종 필리핀 레이테 섬에 산사태가 발생한 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본격적인 구조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종자가 워낙 많아 사망자 수가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2006.02.18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