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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답변하다 '울컥'…"독사"vs"내로남불" 설전 김승원 후보자는 배우자와 아들이 일하는 발달장애 협동조합의 특혜 의혹을 해명하다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악어의 눈물'이란 비판이 나왔고, 민주당은 야당을 향해 '독사 같은 사람들'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여 전대후보 대부분 "대통령 4년 중임제 선호" 열린우리당 전대에 출마한 후보 대부분이 임기 4년의 대통령 중임제 또는 정ㆍ부통령제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9일 저녁 KBS라디오 '열린토론'에 출연, 권력구조 개편과 개헌론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5월 지방선거 이후 개헌논의가 시작돼야 한다는데 공감을 표시했다. 2006.02.10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