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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 현상으로 칠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강물이 넘치면서 도심을 덮쳤는데요. 달리던 버스가 떠내려갈 정도의 거센 물살 속에서 1천여 명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풍자 파문' 확산…가톨릭 신부 피격 사망 마호메트 풍자 파문으로 전 세계의 덴마크 대사관들이 이슬람 시위대들의 주요 공격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덴마크 대사관이 불에 타고, 터키에서는 가톨릭 신부가 피격을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06.02.06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