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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 현상으로 칠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강물이 넘치면서 도심을 덮쳤는데요. 달리던 버스가 떠내려갈 정도의 거센 물살 속에서 1천여 명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미국, 기준금리 4.5%로 추가 인상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FRB가 기준 금리를 또 인상했습니다.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데 오늘 발표에는 점진적 금리인상이라는 표현이 없어졌습니다. 2006.02.01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