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창군 이후 전사·순직자 1만73명" 국방부는 창군 이후 병사하거나 변사한 장병 4만6천여명 가운데 만73명에 대해 사망원인이 공무와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해 전사자나 순직자로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2.25 13:23
손학규 지사 "한나라당 국회 복귀해야"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려 유례없는 폭설이 농민들의 시름을 깊게하고 새해 예산처리도 시간이 없는 만큼 한나라당은 민… 2005.12.25 11:30
'중·고교 학생회 법제화' 첫 입법 추진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구논회 의원은 25일 중.고등학교 학생회도 법적 기구화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립학교의 개방형 이사제 도입과 관련, 개방형 이사를 추천하는 학교운영위원 회의 구성원인 학내 자치기구 중 교사회와 학부모회를 법제화하는 법안은 현재 국회 교육위에 계류중이지만, 학생회까지 법제화하자는 법안이 제출되기는 처음이다. 2005.12.25 10:57
'총액 인건비제' 시범 지자체 19개로 확대 총액 인건비제를 시범 실시하는 지방 자치 단체가 올해 10개에서 내년에는 19개로 늘어납니다. 행정자치부는 내년에 전국 2백 쉰개 지자체를 대상… 2005.12.25 10:17
청와대, 경찰공무원법 거부권행사 건의키로 청와대가 27일 국무회의에 상정될 경찰공무원법 개정안 공포와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법안이 시행될 경우 연간 수십억원의 추가 예산부담과 함께 소방관과 교도관 등 다른 공무원들과의 형평성에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라며,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5.12.25 10:11
김근태 장관, 1월초 당복귀 선언할 듯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새해 예산안이 연내에 처리될 경우 내년 1월2일 또는 3일께 장관직 사퇴 및 당 복귀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2005.12.25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