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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보태자" 폭설피해 복구 자원봉사 '봇물' 장비와 인력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심영구 기자가 전남 영광지역을 취재했습니다. 2005.12.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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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피해 복구, "날씨 풀려 다행" 추위가 주춤해지고 눈이 녹으면서 복구작업은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피해현장은숨 돌릴 틈도 없습니다.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2.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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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의 성탄, "무너져도 '찬양'" 폭설로 지붕이 무너져내린 광주의 한 교회에서도 오늘 성탄절을 준비했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희망을 기도했습니다. 광주방송 임수정 기자입니다. 2005.12.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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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 관련 도서, 줄줄이 반품·취소 황우석 신화의 급속한 몰락은 서점가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 교수의 저서와 관련서적들이 밀려나거나 반품되고 있습니다. 이승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5.12.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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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성탄 전야 가슴 답답한 소식이 유난히 많은 연말입니다. 성탄 전야를 맞으면서 도심 분위기가 모처럼즐겁습니다. SBS 중계차가 나가있습니가. 하대석 기자! 시민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곳 표정 어떻습니까? 네, 잇따르는 폭설 소식에 시민들의 마음은 어둡기만 합니다. 2005.12.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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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독거노인, 함께 하는 성탄 거리에서 춥고 외로운 성탄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을 위로하는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테마기획, 한승구 기자입니다. 식당 밖으로 급식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2005.12.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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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폭설', 복구 안간힘 높게 쌓인 눈을 치우면 치울 수록 피해 규모도 늘어만 갑니다. 호남지역의 폭설피해는 4천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형주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2005.12.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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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서 히터 켜고 자다 사망 24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 신도림역 부근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1살 김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2005.12.24 19:38
폭설 피해 복구 총력…피해 더 늘 듯 20일 가까이 내린 폭설이 그치면서 호남 지역에서는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재해대책본부는 군과 경찰, 공무원 등 만여명과 중장비 4백여대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12.24 16:04
사고차량 먼저 견인하려 경찰 무전 감청 전북 부안경찰서는 사고 차량을 먼저 견인하기 위해 경찰 무전을 불법 감청한 혐의로 견인차 운전자 45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2005.12.2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