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이틀째 화재 잇따라 대구 중심가에서 이틀째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잇따라, 가게 22곳이 탔습니다. 조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구시 중구 동성로 3가, 줄지어 선 가게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2005.11.20 11:14
상주참사 희생자 49재 열려 '상주참사'발생 49일째를 맞아 사고장소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유족과 시민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비는 49재가 열렸습… 2005.11.20 11:03
'바람 피운다' 아내 공기총으로 살해 전남 무안경찰서는 바람을 피운다며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이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이씨는 18일 충북 보은군 관기면 한 야산에서 부인 … 2005.11.20 10:52
로버트 김, 오늘 공식 일정 마무리 지난 6일 귀국한 로버트 김이 20일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끝으로 공식 방문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로버트 김은 20일 오후 3시 반부터 강남 … 2005.11.20 10:30
"헌재 '평의' 정보공개" 청구소송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김완주 전주시장이 "신행정수도건설 특별법 위헌결정에 이르게 된 재판관 평의회의록 등을 공개하라"며 헌법재판소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 청구소송에서 원고패소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1.20 09:51
강제동원 피해 신고 내달 접수 시작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는 일제 강점기에 강제 동원으로 희생된 피해자들에 대한 제 2차 진상조사 신청과 피해 신고를 다음 달 … 2005.11.20 09:47
동영상 기사
불법 도청 피해자들 손배소 '봇물' 전망 검찰 수사를 통해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원의 도청 대상자가 무려 천8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국가를 상대로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2005.11.20 09:44
수사업체 전산망 불법 접속한 경찰관 기소 압수수색 영장 없이 수사 대상 업체의 전산망에 접속해 증거를 수집한 혐의로 검찰이 김모 경장 등 경찰관 3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또 이에 대한 피해 업체의 진정 사건을 조사하면서 김 경장 등의 불법 접속 혐의를 확인하고도 다른 업체 직원의 범행으로 조작한 혐의로 이모 경장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5.11.20 09:38
"지하철 방화미수자 4년간 정신과 치료" 대구지하철 2호선 방화미수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중부경찰서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김모씨에 대해 20일 현존전차 방화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5.11.20 09:30
동영상 기사
수능 시험지 수송 오늘부터 시작 2006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에 사용될 문제지와 답안지의 배송이 경찰의 경호 속에 20일부터 시작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는 23일 치러질 수능… 2005.11.20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