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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 경찰민원 취소를 요구하며 민원인에게 20차례 연락하고, 근무 시간에 카페 주인에게 반복적으로 고백한 경찰관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
"기억이 잘 안난다"…의혹 전면 부인 어제 검찰에 소환된 홍석현 전 주미대사는 밤 11시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홍씨는 도청 녹취록에 드러난 자신에 대한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5.11.17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