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 경찰민원 취소를 요구하며 민원인에게 20차례 연락하고, 근무 시간에 카페 주인에게 반복적으로 고백한 경찰관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
"국정원, 1천8백명 무차별 도청" 임동원·신건 두 전직 국정원장이 어젯밤 11시반에 구속·수감됐습니다. 영장 내용을 보면 참 놀랍습니다. 김대중 정부시절에 당시 정계, 관계, 언론계, 경제인 까지 1800 여명을 매일 도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5.11.16 06:45
영장서 드러난 충격적 도청 실태 국정원장 재임 기간에 도청은 결코 없었다는 임동원, 신건 씨의 주장과 달리 두 사람의 구속영장에서 드러난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원의 도청 실태는 충격적이다. 2005.11.16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