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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주민 서로 무릎 꿇은 채…"제발" 눈물 읍소 무슨 일 북한이탈주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 교육기관인 서울 여명학교에서, 교장과 인근 주민들이 서로 무릎을 꿇고 호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강서구에 학교 건물을 짓는 방안을 두고, 학생들을 받아달라는 학교 측과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물류산업 개선사업 미흡, 연간 10조 낭비 감사원 감사 결과, 물류 산업 개선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운송업체와 화주간의 화물정보 공유를 위해서 건설교통부가 지난 98년 도입한 '첨단화물운송시스템'의 가입률이 불과 2%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10.14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