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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녹슨 원전' 해명, 속속 거짓 판명 심각하게 녹슨 울진 5.6호기 응축기의 재질을 어떻게 선정했느냐에 대한 한국수력원자력측의 해명이 속속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철저한 조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2005.10.0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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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곤혹…"파장 예의 주시" 청와대는 곤혹스러워하며, 사태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 지,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측은 보고받지도 않았고 알지도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2005.10.07 19:51
정부출연 연구기관 수입 '부익부 빈익빈'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자체수입이 연구기관에 따라 최고 80배 이상 차이가 나는 등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 2005.10.07 19:39
국정원 "기술유출 적발로 65조원 유출 막아" 국가정보원은 지난 2003년 이후 51건의 기술유출을 적발해 65조7천억원 상당의 국부 유출을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7일 국회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유출 분야는 전기.전자 23건, 정보.통신 13건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업종에 집중됐다고 덧붙였습니다. 2005.10.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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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투기 F-15K '한반도 착륙' 그동안은 우리 공군에서 전투기를 띄워도 원거리 방위, 그러니까 독도까지 작전 펼치기도힘들었는데요, 이제 가능합니다. 차세대 최첨단 전투기 F-15K를 오늘 처음 들여왔습니다. 2005.10.0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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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한 목소리로 '검찰 압박' 오늘 있었던 대검찰청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은 정보 기관 도청과 삼성 관련 수사, 그리고 유서 대필 사건 등 산적한 현안들에 대해, 한 목소리로 검찰을 압박했습니다. 2005.10.0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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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도청, 김대중 전 대통령도 알았나? 이렇게 이뤄진 전화 도청 사실을 김대중 당시 대통령도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오늘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국정원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2005.10.0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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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진급 '괴문서' 동기생이 작성 군 대령진급 심사에 맞춰 지난달 25일 육군본부앞에 뿌려졌던 진급 비리 괴문서는 경쟁 관계인 동기생을 탈락시켜려는 김 모 중령이 저질렀다고 육군… 2005.10.07 19:26
[국감] DJ 정부때 조직적 도청여부 쟁점 국회는 오늘 법사위, 산자위, 교육위 등 13개 상임위별로 국정감사를 계속했습니다. 과거 정보기관의 도청문제와 서울대 입시안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2005.10.07 16:47
"국정원 주요 보직, 지역 편중인사" 국회 정보위 소속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은 국정원에 대한 국감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참여정부 들어 영남 지역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국민의 정부 시절 21.4%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46.4%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0.07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