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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개혁·통합에 장애물"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지지층을 향해 '혐오 표현 사용 자제'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
노대통령 "공권력남용 범죄 시효 배제"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 권력을 남용한 반인권적 범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시효를 없애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이에 대해 법치주의를 넘어선 위헌적 발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2005.08.16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