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 합의 지연은 북한 훈령 때문" 제4차 6자회담 합의문에 대한 최종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것은 북한의 훈령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북한이 당초 중국이 제시한 4차 초안을 받아들일 듯한 입장을 보였다가 본국의 훈련을 받고 일단 거부쪽으로 태도를 바꾼 것으로 안다"면서 "북한이 내세우고 있는 거부 이유는 핵폐기 범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2005.08.04 10:48
동영상 기사
'6자회담 합의' 북 최종 결단만 남았다 북핵 6자회담 소식입니다. 회담은 이제 북한의 최종 결단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6개 회담 참가국은 회담 10일째인 오늘 중국의 4차 수정초안에 대한 합의 도출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5.08.04 10:36
"북, 해외동포 500만명 추산"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는 최근호에서 해외에 살고 있는 동포의 수를 500만명으로 추산했습니다. 통일신보는 중국에 200만명, 북미지역에 150만명… 2005.08.04 10:11
"판교 중대형 내년 하반기 분양될 듯" 열린우리당 안병엽 부동산대책 기획단장은 판교 신도시의 중.대형 아파트 분양시기와 관련해 "채권입찰제 등 새로운 법령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며 "전용면적 25.7평 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시간이 걸려 내년 중반이나 하반기쯤 분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8.04 09:58
문 의장, "지역주의 극복은 국민의 명령"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은 당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국민이 준 3가지 명령 가운데 1인보스정치 타파와 돈정치 청산은 이뤄냈지만 지역주의… 2005.08.04 09:57
동영상 기사
판교 중대형 아파트에 '원가연동제' 도입 판교 신도시에 들어설 중대형 아파트에 원가연동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대폭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초분양자가 과도한 시세차익을 얻는 것을 막기 위해 채권입찰제도 다시 도입됩니다. 2005.08.04 07:03
동영상 기사
6자회담, 막판 진통…북 설득에 '안간힘'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북핵 6자회담의 공동 합의문 도출 작업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이 최종 입장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5.08.04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