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위 개최…"대가 크더라도 진실 규명" 신기남 국회 정보위원장은 1일 김승규 국정원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진실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며 "아무리 대가가 크더라도 진실의 전체를 알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5.08.01 16:32
정부, UNICEF 통해 북 어린이·산모 지원 정부는 북한의 어린이와 산모 등을 돕기 위해 올해 유니세프 즉 유엔아동기금을 통해 10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지원 내역은 어린이… 2005.08.01 16:31
고위 외교관 자격심사 강화 외교통상부는 고위직 외교관 임명시 자격심사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영사업무 담당 공무원을 외부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외무공무원법 개정안을 2일 국무회의에 상정합니다. 2005.08.01 16:30
6자 실무회의 지연…다각적 양자협의 6자회담 개막 일주일째인 1일, 당초 오전중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던 실무회의가 뒤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참가국들은 1일 회의에서 중국이 31일 밤 새로이 제시한 공동합의문 2차 초안을 놓고 문안 조율 작업을 벌일 예정이었습니다. 2005.08.01 15:51
노 대통령, 장 정 선수에 축전 노무현 대통령은 브리티시 여자 오픈 골프 대회에서 우승한 장 정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그동안 갈고 … 2005.08.01 15:06
공기업과 정부 산하기관장 공모제 개선 청와대는 공기업과 정부 산하기관 기관장들에 대해 지난 2년 간 실시해 온 공모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인사수석실은 현행 자천 제도에 대해 "선발된다는 보장도 없이 체면만 실추되거나 현재의 입지조차 어려워질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8.01 15:06
일 관방장관, "공동문건은 아직 불투명" 호소다 일본 관방장관은 6자회담 공동문건 초안작성 작업에 대해 "일본으로서는 실효성있는 핵무기 폐기와 검증, 납치문제 진전이 기본이지만 … 2005.08.01 14:27
8.15축전 북 민간대표단 163명 참가 6.15 선언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남측 준비위원회는 광복 60돌 기념 8.15 민족대축전에 북측 민간대표단 163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5.08.01 14:18
이중징용 피해자 진상조사 실시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진상 규명위원회는 모레부터 13일까지 사할린에 2차 조사단을 파견해 '이중징용 피해' 진상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5.08.01 14:17
"도청 내용, 제 3 기구에서 검증하자"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는 검찰이 압수한 옛 안기부의 도청 내용 공개여부에 대해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인사들로 제 3의 기구를 만들어 도청 내용을 검증하고 처리 방법을 논의하는 방안을 검토해보자"고 말했습니다. 2005.08.01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