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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타이밍도 놓쳤다"…파랗게 질린 개미들 '패닉' 지난주부터 코스피가 20% 넘게 폭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공포지수는 급등했습니다. 바닥이 어디인지도 알 수 없어, 투자자들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보도에 홍영재 기자입니다.
"황교수 연구, 난치병 신약 개발도 가능"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맞춤형 배아 줄기세포는 세포치료 외에 난치병 치료를 위한 신약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 보좌관은 22일 "난치병 환자의 줄기세포와 건강한 사람의 줄기세포를 비교 연구하면 난치병의 발병원인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신약개발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05.05.22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