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순찰하던 경찰관 숨져 오늘 오전 11시쯤 경남 밀양시 단창면에서 밀양경찰서 산의지구대 소속 33살 김모 순경이 순찰 도중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2005.03.20 23:27
피해망상증 동생이 의대생 형 살해 피해망상증에 시달리다 의대생인 형을 살해한 혐의로 21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 2005.03.20 23:24
노조위원장 출신 회사원 익사체로 발견 오늘 낮 1시쯤 울산 일산 해수욕장 앞에서 현대중공업 전 노조위원장 46살 윤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어제 저녁 5시쯤 회사… 2005.03.20 23:09
마산시의회 ´대마도 조례´ 고수 정부가 마산시의회의 ´대마도의 날´ 조례 철회를 요청한 데 대해, 마산시의회 의장은 이를 거부하고 정부의 행정소송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03.20 22:48
일 지진, 늑장대응 비판 오늘 오전 10시 53분쯤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45km 해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0의 강한 지진으로 전국적으로 진도 2∼4도의 진동이 감지되고 부산 등지의 시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05.03.20 22:40
日지진 세차례 여진 저녁 8시전후 발생 오늘 오전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에 이어, 저녁 8시쯤에도 세 차례의 여진이 있었습니다. 기상청은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약 … 2005.03.20 22:21
주택가 상습 빈집털이, 20대 3명 구속 불꺼진 집만을 골라 침입해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경찰이 20살 이모씨 등 20대 3명을 구속하고 2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 2005.03.20 21:30
'축제 기획사 선정' 미끼 돈 받아 챙겨 자치단체 축제에 기획사로 선정되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축제 운영조합 이사장 46살 장모씨를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12월 … 2005.03.20 21:29
치매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30대 검거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오늘 낮 1시 반쯤 고성군 간성읍 자신의 집에서 … 2005.03.20 20:50
10대 위조지폐범 검거 5천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19살 김모군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군은 지난 1일 오후 4시쯤 서울 장위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자기 집… 2005.03.20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