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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현장에 왜 군복 아닌 양복을?"…기자 질문에 "문제 안 돼" 국방부가 오늘 오전 정례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방부 장관이 현장을 갈 때 왜 군복이 아닌 양복을 입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정빛나 대변인은 "예비역 신분이고 장관이기 때문에 복장이 특별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새 사령탑 선출' 한나라당 내분 수습될까? 한나라당의 새 원내사령탑에 어제 강재섭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주요당직자들은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한나라당 내분이 수습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005.03.13 08:15
정부, '일본에 강경 대응한다" 일본 정부에 대한 우리 정부의 외교 정책이 '조용한 외교'에서 강경기조로 급선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독도 망언과 우익단체의 교과서 왜곡 등이 잇따르면서, 한일 우정의 해를 맞아 한일관계가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2005.03.13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