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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현장에 왜 군복 아닌 양복을?"…기자 질문에 "문제 안 돼" 국방부가 오늘 오전 정례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방부 장관이 현장을 갈 때 왜 군복이 아닌 양복을 입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정빛나 대변인은 "예비역 신분이고 장관이기 때문에 복장이 특별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호적난 '입양사실 기재' 의무 철폐 앞으로 입양을 할 경우 호적난에 입양사실을 기재하지 않아도 된다. 정부는 6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확정하고 조만간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2005.03.06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