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 "누구의 딸 잊고, 공당 대표로 행동"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최근 과거사 관련 문건이 잇따라 공개되는 것과 관련해 "박근혜가 누구의 딸이라는 것을 잊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2005.01.20 11:25
여, 원내대표 후보 등록 시작 열린우리당은 20일부터 이틀 동안 원내대표 경선 출마자의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단독후보가 등록할 경우 오는 24일 청문회와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복수 후보가 등록하면 27일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가진 뒤 28일 경선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2005.01.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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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피해보상 규모 2-3조원"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태평양 전쟁 희생자 생활안정 지원법'의 조속한 입법을 통해서 피해자 보상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상 규모는 2조내지 3조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5.01.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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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추경 1조3천억' 제안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서민생활 지원을 위해 1조 2천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편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서 국채를 발행하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2005.01.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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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3개부처 차관급 인사 단행 정보통신부를 비롯한 3개부처의 차관급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민정수석과 인사수석 등 공석중인 청와대 일부 수석비서관을 교체하는 청와대 개편도 이르면 오늘 중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2005.01.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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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광사건' 대립, 일본과 단교 직전까지 갔다 1974년 8월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발생한 박정희 대통령 부부 저격사건과 관련해 비밀 외교문서가 31년만에 공개됐습니다. 범인 문세광과 일본인 공범 처리 문제를 둘러싸고 한일 관계가 단교 직전까지 악화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5.01.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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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한국'에 한 목소리…방법 놓고 시각차 여야 대표들은 신년회견을 통해 모두 민생정치와 선진한국 건설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제는 실천입니다. 정명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고 선진한국을 만들겠다는데는 여야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2005.01.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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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위' 내달 1일 조사착수 한일협정 문서 공개에 따른 후속대책을 위한 민관 공동위원회가 다음달 1일부터 피해조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김석재 기자입니다. 정부는 다음달 1일 부터 일제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신고접수를 받는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05.01.2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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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저격' 외교문서 오늘 공개 1974년 광복절에 육영수 여사 저격사건과 관련된 한일간 비밀 외교문서 3천여쪽이 20일 공개됩니다. 31년만에 공개되는 이 문서에는 저격범으로… 2005.01.20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