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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월 이백 받는 줄 몰랐다"…반납 '난색' 보인 이유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을 '무보수'로 하고 있다고 밝혀온 박진영 공동위원장이 매달 약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은 사실이 드…
북, '한국 우리늄 실험' 강경 반응 남한의 우라늄 분리실험에 대해서 북한 당국자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만 핵을 포기하라는 것은 이중 기준이라 명분이 없다면서 6자회담이 어려울 것이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2004.09.09 0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