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도 재산세 20% 소급 인하 결정 올해 재산세가 35.2% 올라 서울시내 17위를 기록했던 서울 노원구가 재산세를 20% 소급 감면하기로 결정해, 재산세 소급 인하 조례안을 통과… 2004.09.07 14:28
자유민족회의, "국보법 폐지 반대" 자유민주민족회의는 7일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정통세력은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보안법 폐지주장을 절대 반대한다"며 노대통령의 발언 … 2004.09.07 14:23
태풍 '송다' 빠른 속도로 동해 진출 대형 태풍 '송다'가 북상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이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강풍과 함께 최고 250mm 가량의 폭우가 예상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2004.09.07 14:16
태풍 피해, 이렇게 예방해야 해마다 태풍이나 폭우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되풀이 됩니다.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피해를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태풍대비요령을 김흥수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2004.09.07 13:40
태풍 '송다'로 어선침수 등 피해 속출 이번에는 중앙재난 대책본부를 연결해서 지금까지의 피해 집계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심영구 기자! 지금까지 피해상황 다시 종합해주시죠. 네, 제 18호 태풍 '송다'가 위세를 떨치며 북상하는 가운데 아직까지 공식 접수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재산피해는 속출하고 있습니다. 2004.09.07 13:31
울산, 강풍·폭우 거세져...최대 150mm 비 예상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어선 울산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장섭 기자! 태풍 '송다'가 북상하면서 낮 12시를 기해 태풍경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빗줄기는 다소 가늘어졌지만 돌풍을 동반한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2004.09.07 13:13
영동, 태풍주의보 발령...내일까지 최고 300mm 비 네, 조금 북쪽으로 올라 가서 강원도 영동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강릉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도환 기자! 여기서 보기에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2004.09.07 13:13
제주, 태풍 영향권에서 차차 벗어나 네, 밤새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던 제주지방. 지금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약간 벗어난 상태입니다. 제주 중계차 연결합니다. 신윤경 기자! 비바람이 조금 잦아들었습니까?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2004.09.07 13:13
독학사·영양사도 교사자격 취득 가능 독학사나 학점은행제 등에 의한 학사학위 취득자도 교육 대학원에 진학, 학부과정 때 이수한 전공 학점을 인정받아 교사자격을 취득할수 있습니다. 또… 2004.09.07 12:53
프로야구 선수 50명 병역비리 의혹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현역 프로야구 선수 50명이 불법병역면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수사대상은 엘지 10명, 두산 8명, 삼성 8명, 현대 6명, 롯데 6명, 한화 5명, SK 5명, 그리고 기아 2명입니다. 2004.09.07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