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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인천의 한 복합 상가에서 50대 남성이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9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20대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3층짜리 여인숙 건물 붕괴 6명 부상 나라 안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다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오래된 여인숙 건물이 무너져 내려서 6명이 다쳤습니다. 이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건물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2004.09.06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