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노대통령, 분권형 국정운영 구체화 노무현 대통령이 그려온 분권형 국정 운영의 틀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이해찬 총리와 정동영, 김근태 두 장관. 이렇게 삼두마차가 국정을 큰 덩어리로 맡아 꾸려나갈 것 같습니다. 2004.08.13 19:54
동영상 기사
여야, 민생경제 살리기 '한 목소리' 민생을 살리자는데 여야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은 경제문제 만큼은 정부 여당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승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가 정체성 문제를 제기하며 대여공세를 강화했던 한나라당이 민생과 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기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2004.08.13 19:44
동영상 기사
노대통령, "합리적 경기부양책 사용" '합리적인 경기부양책을 적절하게 쓰겠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불황 탈출정책의 기준을제시했습니다. 정승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경제민생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참여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해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2004.08.13 19:44
당정, 공공건물 재건축사업 활성화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공공성이 강한 건물의 재건축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당정은 이를 위해 다음주 중 건설분야 정책협의를 갖고 재건축 대상 및 재원 등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4.08.13 17:41
한나라, 김희선 의원 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 한나라당은 지난 11일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을 서울 북부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당 법률지원단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13일 "김 의원이 마치 독립운동가 김학규 장군의 손녀딸인 것처럼 사칭을 했다"며 "김 의원의 본관이 김 장군과 다른 점 등의 의혹에 대해 명쾌히 답을 하지 못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2004.08.13 17:37
우리당, 정치관계법 전면개정 추진 여권이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목표로 선거법 등 정치관계법을 연말 정기국회에서 전면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핵심 관계자는 "올 정기국회에서 바꾸면 다시 손대지 않도록 하는 방향으로 오랫동안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면서 "정권 창출 당시의 약속인 정치개혁의 완성을 목표로 정치관계법을 전면적으로 고쳐 나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8.13 17:36
동영상 기사
노대통령, '분권형 국정운영' 구체화 노무현 대통령이 거론해 온 분권형 국정 운영의 틀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총리에게 일상적 국정 운영을 맡긴 데 이어 정동영, 김근태 장관에게 관계 부처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습니다. 2004.08.13 16:58
정책수석, "경기활성화 방안 8월말 윤곽" 김영주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은 경기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관련해 "재정지출을 확대할 것인지 감세정책을 쓸 것인지 여부는 이달말쯤 최종 윤… 2004.08.13 16:47
"북, 용천참사 성공적으로 복구" 소렌슨 세계보건기구 평양사무소장은 "용천역 열차 폭발사고가 큰 재앙이었지만, 북한 당국에서 사태를 잘 수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방한중인 소렌슨 소장은 서울 불광동 질병관리본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도움이 없었다면, 사고 수습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8.13 16:46
여, 공권력범죄 공소시효 정지 추진 열린우리당 이원영 의원은 14일 국가 공권력에 의한 반인권적 범죄에 대해 공소시효 적용을 배제하는 내용의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공소시효 등 특례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8.13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