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대통령-총리 역할 분담' 천명 노무현 대통령이 그동안 몇 차례 언급해 온 대통령과 총리의 업무 분담을 공식 천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석상에서 "앞으로 일상적인 국정 운영은 총리가 총괄하도록 하고, 대통령은 장기적인 국가전략 과제와 주요 혁신과제를 추진하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8.10 15:36
유해방송 차단장치 장착 의무화 추진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열린우리당 노웅래 의원은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유해한 방송 프로그램을 차단할 수 있도록 오는 2006년부터 생산되는 TV 수… 2004.08.10 15:31
이공계 박사.기술사 53명 사무관 특채 이공계 출신으로 박사학위나 기술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우수 과학기술인력 53명이 특허청 등 19개 부처에 5급 사무관으로 특별채용됩니다. 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을 고등고시 대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 2004.08.10 15:31
독립유공자 예우 개선대책 정부는 독립정신 고취와 독립유공자 예우 풍토 조성을 위해 독립정신 선양사업을 강화하는 등 3대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주섭 국가보훈처장은 10일 국무회의 보고를 통해 독립정신 선양을 위해 초·중·고 국사교과서를 개편하고 교사와 대학생의 국외사적지 방문 확대, 용산기지내 애국테마공원 조성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8.10 15:04
우리당 '고구려사 왜곡' 강력 대처 열린우리당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문제에 강력히 대처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은 10일 기획자문회의를 열어 역사… 2004.08.10 14:05
한·중 감사원장 11일 회담 전윤철 감사원장은 11일 오전 삼청동 감사원에서 중국 최고 감사기구인 심계서의 리진화 심계장과 회담을 갖고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감사… 2004.08.10 13:58
한나라당, '고구려사 왜곡' 대통령이 나서야 한나라당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문제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단호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형오 사무총장은 일본의… 2004.08.10 13:18
이 부총리 "일률적 감세 실효 없을듯" 경기 회복 방안을 놓고 여야 정치권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이헌재 경제 부총리가 한나라당이 주장하고 있는 세금 감면 방안에 대해 부정적… 2004.08.10 13:17
백두산 참관자 40년간 1천100여만명 지난 40년간 북한 백두산을 참관한 북한 주민과 해외동포, 외국인은 모두 천백만명에 달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일성 주석… 2004.08.10 13:17
이해찬 총리 "행정수도 예정대로 추진" 11일로 예정된 신행정수도 최종입지 발표를 유보하라는 한나라당의 요구가 거센 가운데 이해찬 국무총리는 "법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 2004.08.10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