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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향숙 당선자의 국회 체험기 '휴∼' 열린우리당의 장향숙 당선자는 22일 김근태 원내대표등과 함께 국회를 둘러보며 개원 준비상황과 장애우 편의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장 당선자는 국회를 둘러보며 '힘들다'라는 말을 연발했는데요, 생각보다 장애우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다며 쓴 웃음을 지었습니다. 2004.04.23 14:52
'빗나간 명품사랑' 삼촌회사 거덜내 삼촌이 운영하는 회사의 경리로 일하며 회사공금 6억여원을 빼돌려 명품을 구입한 혐의로 31살 최 모씨 등 2명을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삼… 2004.04.23 14:08
전 직장동료 목졸라 살해후 시체유기 자신을 무시하며 빰을 때렸다는 이유로 전 직장 동료를 목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산에 버린 혐의로 27살 양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양씨는… 2004.04.23 13:27
탄핵 심판 다음달 중순 결론 날 듯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심리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윤영철 헌법재판소장은 "국회 소추위원측에서 추가로 증인을 신청하지 않는다면 다음 공개 변론에서 양측 대리인단의 최종 변론을 들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4.23 13:27
'월드컵 휘장사기' 지방언론사도 등쳐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월드컵 휘장상품 총판권을 미끼로 지방 언론사로부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0년 5월 월드컵 휘장사업권 국내 대행업체인 CPP코리아 지사장 김 모씨 등과 짜고 모 지역신문 사장에게 휘장사업 총판권을 미끼로 투자금 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4.23 13:23
검찰, '삼성채권' 본격조사 방침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다음주까지 중견 건설업체인 부영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지은 뒤 삼성그룹의 불법자금에 대한 조사를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4.23 13:23
회사돈 수억원 빼내 '명품' 쇼핑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는 회사 공금 수억원을 빼내 고가의 의류 등을 구입한 혐의로 모 중소업체 경리직원 32살 최 모씨와 친구 김 모씨를 구속했습… 2004.04.23 13:23
외도의혹 남편 사고사, 유족에 보험금 지급 서울고등법원 민사23부는 아내가 아닌 여성과 낚시하러 가다 승용차가 춘천호에 추락해 숨진 정모씨의 유족들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 2004.04.23 13:23
대학편입학 이어 토익시험도 '구멍' 대학 편입학 부정시험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지난해와 올해 토익시험에서도 무전기를 이용한 부정이 저질러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대학 … 2004.04.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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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산 윤락업주 '상납폭로' 전면수사 22일 용산역 주변 윤락업주들이 경찰에 몇년 동안 향응과 금품을 상납해 왔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이 전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2004.04.23 10:30